예수님은 구약의 봉한 책의 계시를 받고(사 29:9-14, 합 2:2-3, 겔 1, 2, 3장)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하셨다(마 11:27). 요한복음 17장 3절에는 예수님이 참 하나님과 그 보낸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셨다. 이 말씀에 따르면 계시를 받지 못한 자는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를 알지 못하고 영생이 없다는 말이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짐승과 같다는 말이 된다(잠 30:2-4 참고). 그러므로 계시를 받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고 보아야 하며, 계시를 받지 못한 자가 ‘구원받았다, 성령 받았다, 정통이다.’ 하는 말은 모두 거짓말이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마귀 신을 받았기 때문이다(요 8:44). 그것은 결국 자기 교인들을 속이기 위함이다. 이런 자들이 성경적 근거도 없이 자기들과 교리가 다르다고 다른 교단을 핍박하는 것은 사랑의 신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요일 4:7-8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