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참 길과 참 스승

신앙의 참 길은 어디이며, 참 스승은 누구인가?

하나님도 성경도 소망도 가야 할 곳도 오직 한 곳뿐. 그러나 이 세상에는 하나인 종교를 찢고 찢어 수백 수천 개의 길을 만들었고, 수백 수천의 교단과 목자가 있다. 이 중 신앙의 참 길과 참 스승을 찾아 어디로 가야 하며, 누구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가? 동서남북을 돌아봐도 흑암하고 혼돈하고 공허하다. 성경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고 참 하나님을 아는 사람도 없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곳이 오직 한 곳뿐이라면, 그 한 곳 외에는 다 가짜요 이단이며, 자의적 조직이 아닌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천국 가는 길은 성경 말씀이요, 우리가 따라야 할 참 스승도 성경 말씀이다. 이 스승과 이 길만이 참 스승이요 참 길이다. 이 스승과 이 길을 믿지 않고 육체를 따라 육체가 말한 길을 가는 사람이 어찌 신앙인이라 하겠는가? 이 육체들은 육체의 삶으로 인해 참 말씀과 말씀인 스승을 떠나 자기 길을 만들고 그 길로 인도한다. 그리고 자기들의 계명을 정통이라 한다. 이런 세상에 참 하나님의 길인 계시를 증거한들 자칭 하나님이 된 그들의 법이 받아들이겠는가?(살후 2:4, 9-12 참고)

예수께서 말씀하기를,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 외에 참 하나님을 아는 자가 없다 하였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 하였다(마 11:27, 요 17:3). 지금 이 세상은 약속한 추수 때(말세)가(마 13:39-40 참고) 되어 계시와 성령의 역사가 중단되었으나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교회마다 자의적, 습관적 신앙일 뿐이다. 참 진리의 빛이 없는 밤이 되었다(요 9:4, 눅 18:8, 살전 5:1-3 참고). 영적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하늘에서 떨어졌으며(계 6:12-14, 마 24:29), 성령으로 시작한 신앙이 육으로 돌아갔다(갈 3:3 참고).

주님이 약속하신 지 2천 년이 된 이 밤에 그 약속이 예언대로 이루어진다. 사도 바울에게 오신 것같이(갈 1:11-12), 사도 요한에게 오신 것같이(계 1:1-3), 초림 예수님에게 오신 것같이(마 11:27), 오늘날 약속한 계시가 이 밤에 참 빛으로 우리에게 오셨다. 이 계시는 하나님의 손에서 예수님에게(계 5:1-7), 예수님 손에서 천사에게(계 10:1-2), 천사의 손에서 오늘날 이긴자 약속의 목자에게(계 10:8-11), 약속의 목자에게서 약속한 종들 12지파 14만 4천 명과 흰 옷 입은 무리들에게 생명과 빛으로 전달된다(계 1:1-3, 계 10:1-11). 이는 가뭄의 단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데, 이것을 믿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사람(목자)의 육체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묻는 말이다.

이 계시는 마지막 계시요, 이 계시를 믿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 이 계시가 오늘날 신천지예수교에 왔다. 어둠에서 빛으로 나와 믿고 구원받기를 권한다(살전 5:1-9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