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국 집회

예언이 실상이 된 전무후무한 신약의 성취 증거.

신약 시대 모든 성도는 신약이 이루어지기를 학수고대(鶴首苦待)해 왔다. 그러나 이루어질 그 뜻의 실상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 초림 때 사람들같이 말이다.

사도 요한이 장래에 이룰 것을 보고 기록하였으나(요한계시록), 빙자한 비유였다. 이는 이룰 천국 비밀이기에 일곱 인으로 봉해 둔 것이었다.

오늘날 신천지는 그 예언을 이룬 것을 보고, 듣고, 지시를 받은 대로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증거를 받는 자가 적다. 이 실상 증거를 받는 자는 하나님의 인침 받아 구원에 이를 것이다(요14:29 참고).

신천지 집회는 서울, 부산, 광주 등지에서 개최되었고, 곳곳마다 수많은 성도 및 목자들이 모여들었으며, 네이버 검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강의자인 신천지 대표는 대중 앞에서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며, 심판받으러 왔다.”고 했다. 성경 한 절 한 절 설명을 한 후, 맞지 않으면 지적하라고 했다. “(이건) 아니다, 잘못이다.”라고 말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다. 이는 한기총이 신천지에 대해 이단이라 한 그 말에 대한 심판이었다. 이단은 신천지가 아니라 한기총이라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천지는 전무후무한 인류 최고의 진리인 것으로 인정되었다. 이는 오늘날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것을 육하원칙으로 예언과 그 성취된 실상을 증거했기 때문이다. 그 증거는 신천지의 증거와 오늘날 유명하다는 목자들의 증거를 비교하게 하였고, 참과 거짓이 드러나는 증거였다.

거짓말은 마귀가 하는 것이며(요 8:44), 거짓말은 마귀의 씨이다. 거짓말한 목자의 거짓말을 듣고 믿은 교인은 회개하고 다시 나야 한다. 회개하고 다시 나지 않으면 마귀 자식으로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

한때 우리 나라 교회 대다수가 ‘666(계시록 13장)’을 바코드라고 하며,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됨(살전 4:17)’을 휴거라고 증거했고 휴거 날짜까지 정해졌었다. 그러나 그 휴거는 오지 않았으며, 거짓말이었다. 그들은, 휴거가 올 때는 세상의 핵전쟁이 일어나며, 이 전쟁으로 지상 만민은 죽게 되고 휴거한 자신들만 산다고 했다.

성경이 말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는 것’은 문자 그대로가 아니며, 전쟁도 육적 전쟁이 아니다. 휴거를 주장한 자들의 말은 세상 70억 인구를 죽인 것(영적)이요, 신천지에서 휴거도 전쟁도 그와 같은 것이 아니라고 한 말은 세상 70억 인구를 살린 것이 된다. 휴거한다고 주장한 자들은 성경의 뜻에 대해 오해했고, 거짓 계시(마귀 계시)를 받았으며, 거짓 휴거를 듣고 믿은 자들은 마귀의 씨를 받은 것이었다(마 13:38-39).

마태복음 13장에서 본바, 예수님의 밭 곧 예수교회에는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 두 가지가 뿌려져 지금까지 함께 자라 왔고, 거짓 씨를 뿌리는 마귀 목자가 있어 이 같은 거짓말을 지어낸 것이다. 성경의 참뜻을 알지 못한 자들이 이를 듣고 믿었던 것이다. 그 말이 거짓말로 드러났으니, 회개하고 다시 나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씨로 말이다.

전쟁은 마귀 목자의 교회와 하나님 목자의 교회와의 영적 전쟁으로, 교권과 교리(진리와 비진리)를 가지고 싸우는 전쟁이다. 그리고 종말은 지구촌의 종말도 불신 사회의 종말도 아니며, 하나님의 교회 곧 선천(예수님 초림으로 시작한 해․달․별 곧 영적 이스라엘) 기독교의 종말이다. 계시록 13장과 같이, 계시록 6장과 같이, 계시록 16, 17, 18장과 같이 끝나는 것이다. 이는 선천 교회가 추수 때를 맞이하여 추수한 후 끝나는 종말이다. 종말은 육의 세계가 아닌 부패한 교회의 종말이었다.

거짓 목자들이 자기들(자기 교회)의 종말을 세상 종말이라고 바꾸어 거짓을 지어낸 것이다. 그들의 설교 소리가 마귀와 교제한 음행의 포도주(거짓말)라면, 이것은 계시록 17, 18장에서 말씀한 ‘만국을 무너뜨린’ 거짓말 주석이며, 이 거짓말로 교제하여 마귀와 결혼한 것은 바벨론 목자와 땅에 거한 자들이라 할 것이다(계 17:1-5).

해․달․별 같은 만국(영적 이스라엘)이 무너졌다 함은 곧 종말인 것이다. 변명과 거짓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말고, 사실이면 회개하고 다시 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신천지가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증거하는 것은, 2천 년 간 땅 끝까지 씨를 뿌린 밭(교회)에서 신약의 예언이 성취되기를 고대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그 성취를 알리는 소식이며, 듣지 못했다 핑계함이 없게 함이다(요 15:22 참고).

우리 성도가 바라는 것은, 약속한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것과 이루어진 것을 믿는 것과 소망에 들어가는 것이다. 약속한 성취를 믿지 않는다면 왜 교회에 가서 봉사를 하는 것인가?

신약 성경의 약속은 주 강림과 기록된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신천지는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듣고 지시받은 대로 전하는 것이며, 이는 성경 6천 년 역사 중 전무후무한 사건이고, 하나님과 천국과 약속의 새 나라와 제사장을 알리는 것이며, 구원처를 알리는 나팔 소리이다.

목자는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 앞에서 속임 없이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신천지 외에는 지상에서 신약을 아는 자는 하나도 없다. 초림 때 사단 바리새인같이 천국 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가고자 하는 성도도 못 가게 막는(마 23:13) 오늘날의 목자가 되지 말고, 먼저 와서 성경으로 확인하라. 그리고 교인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주라. 만일 추수되어 가지 못하게 한 목자와 그 교인이 함께 지옥에 갔을 경우, 그 교인이 자기 목자 때문에 지옥에 온 것을 알 때 자기 목자에게 어떻게 하겠는가? 이것이 지옥이 아닌가? 왜 성도에게 예언과 그 성취를 믿지 못하게 하는가? 예언도 성취도 주께서 하신 것이다. 이 일을 막는 목자의 영은 누구의 신(神)인가? 왜 진리를 믿지 못하게 하는가?

지금도 진리가 신천지에 있는 것을 아는 성도들이 구름같이 모여 오고 있다. 가물어 메마른 심령들이 물을 찾아온 것이다. 신천지에서는 값 없이 생명수를 마신다.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것은 신약 곧 예언서(豫言書)로 그 예언대로 이룬 실상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무후무한 계시 증거라고 한 것이다.

내가 보고 느낀 기독교 세계는 정통이라 하는 교단보다 이단이라는 말을 듣는 신흥 교단이 더 진리이고 거룩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들만이 거룩한 정통이라고 하고 다른 교회를 이단이라 하며 압제하는 교단에 말하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섰고 내게 가까이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니라 한다.”고 했다(사 65:5). 그리고 ‘이것이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반드시 보응(報應)한다.’고 하셨다(사 65:6).

우리 신천지는 기독교인 곧 하나님께서 창작하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마귀는 미워해도 하나님께서 창작하신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하셨다(호 4:6). 약속한 성경의 예언을 알지 못하면 약속을 이룬다 할지라도 어찌 알겠는가? 또 이루시겠다고 예언하신 것을 2천 년 간 땅 끝까지 전파하셨다(마 24:14). 그 약속을 이룬 오늘날은 이룬 것을 땅 끝까지 알려야 한다. 사단의 목자는 이를 증거하지 못하게 갖은 방해를 하고 있다.

하늘이 원하는 것은 참 신앙이다. 형식적 신앙은 하나님의 역사에 방해만 된다.

신천지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계시록의 성취는 또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룬 것을 믿지 못하면 후회한다. 좋은 고기가 못 되면 버림받는다(마 13:47-48). 자나 깨나 일구월심(日久月深) 주님의 일 잘할 것만 생각하고 일해야 한다.

잘 때도 깰 때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성령도 순교의 영들도 나도 전국 성도들과 항상 함께한다.

내가 하나님의 바른 말씀(진리)을 증거하므로, 많은 목자들이 초림 때와 같이 많은 핍박과 저주와 고소를 하고 있다.

주께 향한 일편단심 변함이 있으랴?

천강(天江)의 물 소리 새 소리 언덕에 꽃 피고,

천풍(天風)에 날아오는 향기는 생명나무 꽃향기인가?

내 마음 구름같이 높이 뜨고, 천광(天光)에 가슴이 설렌다.

천사의 손을 잡고 천지 만물 조화 속에 꿈이 깨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