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에게 묻는다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는 구약 시대의 목자들이었다(마 23:34-35, 행 7:52 참고). 신약의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는 신약 시대의 목자들과 장로들이었다(마 27:1-2, 막 15:1-3). 곧,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을 죽인 자는 불신자가 아니었다.

오늘날 계시 신앙을 하는 신천지예수교 성도 중 한 사람이 한기총 소속 교단의 성도에 의해 맞아 죽은 일이 있었다.

이유는 자기들의 교회로 개종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한기총 장로교의 뿌리는 칼빈이고, 칼빈은 제네바에서 교권을 잡은 후 절대 예정론을 주장하였고, 이 예정론을 믿지 않고 개종하지 않는 자들을 죽였다고 역사는 말하고 있다.

오늘날 한기총도 자기들의 교법에 따라 그들의 교단(교회)으로 개종하지 않는다고 그 소속 성도가 사람(가족)을 죽이는 일까지 있었음에도 자칭 정통이라 하고, 이 일에 대하여 사과하지 않으며, 도리어 신천지예수교를 이단이라고 하니,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목자들과 또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과 칼빈과 한기총이 다른 점이 있는가? 예수님의 계명은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용서하고 사랑하고 축복하라고 하셨으며(마 5:44, 마 18:21-35, 눅 6:28, 롬 12:14), 원수도 사랑하고(눅 6:27-35), 주리면 먹이라고 하셨고, 오 리를 같이 가자 하면 십 리까지도 동행하라고 하셨으며(마 5:41-42), 죽은 자도 살리셨다(요 11장). 이와 반대로 죽이고 저주하고 핍박하고 거짓말을 지어 내는 것은 누구의 계명인가?(마 7:1-5, 요 8:44) 성경대로 계시 신앙을 하는 것이 이단이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사람을 죽이고 저주하는 것이 정통이란 말인가? 이와 같은 악행(살인, 저주, 핍박, 거짓말 등)때문에 기독교인이 1990년대부터 급감되고 있다.

우리 신천지예수교는 주님의 계명을 지키자고 호소한다.

한기총은, 자기들이 이단이라고 정한 교단 출신이며 정규 신학교 졸업 학력이 확인되지 않은 자를 이단 감별사로 세웠다. 이 목자는 신약 성경의 ‘네 생물’을 사복음이라고 근거 없는 주장을 하였다(이는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임). 또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한 신천지예수교 대표의 피와 살을 먹어야 구원이 있고, 신천지예수교 대표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그 구한 것을 받는다고 하다가 신천지예수교에서 쫓겨난 자를 이단 감별사의 하나로 세워 세미나를 하게 하였다. 이는 한기총이 그와 같은 모양과 형상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그들이 연합하지 않고서야 어찌 같은 길을 가겠는가?

성경은 누구든지 자기 행위에 따라 성경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하였다(계 20:12). 한기총은 아무런 성경적 근거도 없이신천지예수교를 이단으로 정죄하였으나, 우리 신천지예수교는 한기총의 비성경적 행위들로 인해한기총을 이단으로 정한다.

한기총이 비진리의 목자를 이단 감별사로 세워 세미나를 하게 한 1990년대부터 기독교인이 약 300만 명이 급감하였으니, 한기총에게 그 책임이 있다고 본다. 우리 신천지예수교는 성경적이며, 성경을 통달하고, 육하원칙 계시 신앙을 하고 있고, 각계 각층 사람들이 모여 있으며, 지금도 인산인해(人山人海)로 모여오고 있다. 이들은 (성경을 보고 듣고 아는) 눈과 귀가 있으며 마음과 지각이 있어 크고 작은 것을 알고 참과 거짓을 아는 사람들이며, 참 신앙을 위해 찾아온 신앙인들이다. 이들의 소감문을 읽어 보면 그 신앙을 알 것이다.

한기총도 이제 그만 회개하고 신천지예수교의 육하원칙 계시 신앙을 배워 아는 것이 살 길임을 깨달아 구원받기를 기도하는 바이다.